다나까
'-다', '-나', '-까'로 끝내는 군대식 말투
기타과거 유행
뜻
문장 끝을 '-습니다', '-습니까', '-입니까' 등 '다·나·까'로만 맺는 딱딱한 말투예요. 군대에서 쓰는 말투로 알려져 있고, 사회에서도 군대식 말투를 가리킬 때 써요.
이렇게 써요
“제대한 지 한 달 됐는데 아직도 다나까가 튀어나온다.”
군대 말투가 남아 있을 때
유래
군대에서 '-요'로 끝나는 해요체 대신 '다·나·까'로 끝나는 말을 쓰도록 하던 관습에서 나온 이름이에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군대식 말투
- 딱딱한 말투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제대한 지 한 달 됐는데 아직도 다나까가 튀어나온다.
바꾼 문장: 제대한 지 한 달 됐는데 아직도 군대식 말투가 튀어나온다.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일상 대화
- 방송·예능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2년 12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7%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다나까’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