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무새
무슨 말에든 '넵'만 반복하는 사람
직장인과거 유행
뜻
상사나 동료의 어떤 말에도 앵무새처럼 '넵'으로만 대답하는 사람을 말해요. 직장인이 스스로를 웃프게 표현할 때 자주 써요.
이렇게 써요
“오늘도 팀장님 앞에서 넵무새 모드로 하루 버텼다.”
회사 생활을 푸념할 때
유래
'넵'과 '앵무새'를 합친 말로, 2010년대 후반 직장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퍼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무조건 '네' 하는 사람
- 대답 기계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오늘도 팀장님 앞에서 넵무새 모드로 하루 버텼다.
바꾼 문장: 오늘도 팀장님 앞에서 '네'만 되풀이하며 하루를 버텼다.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자조적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직장
- 메신저·단톡방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9년 8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넵무새’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