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축
회사에 길들여진 직장인을 자조적으로 이르는 말
직장인가끔 사용
뜻
회사 일에 매여 시키는 대로 일하는 자신을 가축에 빗대 스스로 놀리듯 하는 말이에요. 남에게 쓰면 무례하게 들릴 수 있어요.
이렇게 써요
“주말에도 메일 확인하는 나, 완전 사축 다 됐네.”
일에 매인 자신을 놀릴 때
유래
'회사'의 '사'와 '가축'의 '축'을 합친 말로, 일본에서 쓰이던 '社畜'라는 표현이 한국 직장인 사이에도 퍼졌다고 알려져 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회사에 매인 직장인
- 일벌레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주말에도 메일 확인하는 나, 완전 사축 다 됐네.
바꾼 문장: 주말에도 메일 확인하는 나, 완전 회사에 매인 몸이 됐네.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자조적
- 비꼼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X(트위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가끔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알아듣는 사람은 많지만 예전만큼 자주 쓰이지는 않아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6년 6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사축’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