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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정치

회사 안에서 편을 짜고 세력을 다툼

직장인여전히 사용

뜻

업무 실력보다 인맥이나 줄서기로 회사 안에서 영향력을 얻으려는 행동을 말해요.

이렇게 써요

  • “일보다 사내정치에 더 신경 쓰는 사람이 꼭 있어.”
    회사 분위기를 말할 때

유래

'회사 안'이라는 뜻의 '사내'와 '정치'를 합친 말로, 직장 생활을 다룬 드라마와 커뮤니티에서 자주 쓰여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회사 내 세력 다툼
  • 줄서기
  • 파벌 싸움

문장으로 바꾸면

  • 신조어를 쓴 문장: 일보다 사내정치에 더 신경 쓰는 사람이 꼭 있어.

    바꾼 문장: 일보다 회사 안 줄서기에 더 신경 쓰는 사람이 꼭 있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부정적
  • 비꼼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직장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네이버 검색 추이최근 2026년 9월 · 5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1. 과거 유행
  2. 거의 사용하지 않음
  3. 가끔 사용
  4. 여전히 사용
  5.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6년 3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5%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사내정치’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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