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 아니까
말 안 해도 그 느낌 다 안다
유행어과거 유행
뜻
설명하지 않아도 어떤 기분인지 잘 안다는 뜻으로, 말끝을 늘이며 장난스럽게 써요.
이렇게 써요
“월요일 아침 출근길, 무슨 기분인지 알지? 느낌 아니까~”
공감을 표현할 때
유래
2013년 무렵 KBS <개그콘서트>의 한 코너에서 나온 대사가 유행어가 됐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그 기분 알잖아
- 말 안 해도 알지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월요일 아침 출근길, 무슨 기분인지 알지? 느낌 아니까~
바꾼 문장: 월요일 아침 출근길, 무슨 기분인지 알지? 말 안 해도 다 알잖아.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7년 6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4%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느낌 아니까’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