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파 875원
다른 표기: 875원 대파
2024년 총선 직전 대통령의 대파 가격 발언 논란
정치과거 유행
뜻
2024년 총선을 앞두고 윤석열 당시 대통령이 마트에서 대파 한 단 875원을 두고 한 발언을 가리키는 말이에요. 정치인의 물가 감각을 둘러싼 논란을 말할 때 상징처럼 쓰여요.
이렇게 써요
“물가 얘기만 나오면 아직도 대파 875원이 소환되더라.”
정치인의 물가 발언을 이야기할 때
유래
당시 할인 행사가 붙은 대파 가격을 보고 '합리적'이라는 취지로 말한 것이 알려지며 논란이 됐어요. 투표소에 대파를 들고 가는 것을 두고도 논쟁이 일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대파 가격 발언 논란
- 대통령 물가 발언 논란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물가 얘기만 나오면 아직도 대파 875원이 소환되더라.
바꾼 문장: 물가 얘기만 나오면 아직도 그때 대파 가격 발언이 다시 거론되더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비꼼
- 공식적인 자리에선 부적절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방송·예능
- X(트위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4년 4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대파 875원’, ‘875원 대파’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