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국회
다른 표기: 동물국회
몸싸움이 벌어지는 국회
정치과거 유행
뜻
회의장 점거, 몸싸움, 고성 등 물리적 충돌이 벌어지는 국회를 비판적으로 이르는 말이에요.
이렇게 써요
“옛날 영상 보니까 의원들이 멱살 잡고 싸우더라. 그게 동물 국회였구나.”
국회 몸싸움 장면을 봤을 때
유래
국회 안 몸싸움을 동물의 싸움에 빗댄 말이에요. 국회선진화법 시행 뒤 줄었다가, 2019년 패스트트랙 충돌 때 다시 크게 쓰였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몸싸움 국회
- 폭력 국회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옛날 영상 보니까 의원들이 멱살 잡고 싸우더라. 그게 동물 국회였구나.
바꾼 문장: 옛날 영상 보니까 의원들이 멱살 잡고 싸우더라. 그게 몸싸움이 벌어지던 국회였구나.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부정적
- 비꼼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9년 4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동물 국회’, ‘동물국회’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