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청미
강아지처럼 어리숙해서 귀여운 매력
인터넷 용어가끔 사용
뜻
강아지처럼 조금 어리바리하고 허당이라 오히려 귀여운 매력을 말해요. 동물이나 사람에게 모두 써요.
이렇게 써요
“자기 꼬리 잡으려고 빙빙 도는 거 봐. 댕청미 폭발이야.”
어리숙한 모습이 귀여울 때
유래
'댕댕이'와 '멍청'을 섞은 '댕청'에 '아름다울 미'를 붙인 말이에요. 2010년대 후반 SNS에서 퍼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어리숙한 귀여움
- 허당 매력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자기 꼬리 잡으려고 빙빙 도는 거 봐. 댕청미 폭발이야.
바꾼 문장: 자기 꼬리 잡으려고 빙빙 도는 거 봐. 어리숙해서 너무 귀여워.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 긍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인스타그램
- X(트위터)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가끔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알아듣는 사람은 많지만 예전만큼 자주 쓰이지는 않아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5년 1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8%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댕청미’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