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민정음
글자 모양이 비슷한 다른 글자로 바꿔 쓰는 놀이
밈거의 사용하지 않음
뜻
한글 글자를 모양이 비슷한 다른 글자로 바꿔 쓰는 말장난이에요. '댕댕이(멍멍이)', '띵작(명작)'이 대표적이에요.
이렇게 써요
“'롬곡옾눞'이 야민정음으로 '폭풍눈물'이래.”
말장난을 설명할 때
유래
한 온라인 커뮤니티 이름과 '훈민정음'을 합친 말로, 2010년대 중반 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퍼졌다고 알려져 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글자 모양 바꾸기 놀이
- 한글 글자 놀이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롬곡옾눞'이 야민정음으로 '폭풍눈물'이래.
바꾼 문장: '롬곡옾눞'은 글자를 뒤집어 쓴 말놀이로, 원래는 '폭풍 눈물'이래.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지금 쓰면 어색하게 들릴 수 있어요. 뜻만 알아두면 충분해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7년 10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야민정음’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