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깅
다른 표기: 디깅러
좋아하는 분야를 깊이 파고드는 것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관심 있는 분야나 취향을 깊게 파고들며 즐기는 것을 말해요. 그렇게 파고드는 사람을 '디깅러'라고도 해요.
이렇게 써요
“요즘 위스키 디깅 중이라 주말마다 바틀숍 가.”
한 분야에 빠져 있을 때
유래
'파다'라는 뜻의 영어 'digging'에서 온 말로, 2023년 무렵 트렌드 키워드로 소개되며 소비·취미 이야기에서 많이 쓰였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파고들기
- 깊이 탐구하기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요즘 위스키 디깅 중이라 주말마다 바틀숍 가.
바꾼 문장: 요즘 위스키를 파고드는 중이라 주말마다 주류 전문점에 가.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긍정적
- 친근함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인스타그램
- 유튜브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3년 4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58%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디깅’, ‘디깅러’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