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펫족
아이 없이 반려동물을 키우는 맞벌이 부부
신조어과거 유행
뜻
맞벌이를 하며 아이를 갖지 않는 대신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키우는 부부를 말해요.
이렇게 써요
“우리는 딩펫족이야. 고양이 두 마리가 우리 아이들이지.”
반려동물과 사는 부부를 말할 때
유래
아이 없는 맞벌이 부부를 뜻하는 '딩크(DINK)'에 '반려동물(pet)'과 '족(族)'을 붙인 말로, 언론과 일상에서 쓰여 왔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아이 없이 반려동물을 키우는 맞벌이 부부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우리는 딩펫족이야. 고양이 두 마리가 우리 아이들이지.
바꾼 문장: 우리는 아이 없이 반려동물을 키우는 맞벌이 부부야. 고양이 두 마리가 우리 아이들이지.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친근함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1년 6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딩펫족’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