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창
관객이 다 함께 노래를 따라 부름
인터넷 용어여전히 사용
뜻
공연장에서 관객들이 한목소리로 노래를 따라 부르는 것을 말해요. 한국 관객의 떼창은 해외 가수들 사이에서도 유명해요.
이렇게 써요
“후렴에서 떼창 터지는데 소름 돋았어.”
공연이 감동적이었을 때
유래
무리를 뜻하는 '떼'와 '합창'의 '창'을 합친 말이에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관객 합창
- 다 함께 부르기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후렴에서 떼창 터지는데 소름 돋았어.
바꾼 문장: 후렴에서 관객들이 다 같이 따라 부르는데 소름 돋았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긍정적
- 감탄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6년 2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9%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떼창’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