띵언
명언
인터넷 용어가끔 사용
뜻
마음에 와닿는 좋은 말, 즉 '명언'을 재미있게 쓴 말이에요. 친구의 말이 그럴듯할 때 장난스럽게 칭찬하는 말로도 써요.
이렇게 써요
“'퇴근은 미래의 내가 하는 게 아니다' 이거 완전 띵언이다.”
그럴듯한 말을 들었을 때
유래
'명'이 '띵'과 생김새가 비슷한 것을 이용한 야민정음이에요. '띵작(명작)'과 함께 2010년대 후반에 널리 퍼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명언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퇴근은 미래의 내가 하는 게 아니다' 이거 완전 띵언이다.
바꾼 문장: '퇴근은 미래의 내가 하는 게 아니다' 이거 정말 명언이다.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 긍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인스타그램
- X(트위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가끔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알아듣는 사람은 많지만 예전만큼 자주 쓰이지는 않아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9년 1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띵언’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