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선집사
남의 반려동물을 영상으로 보며 즐기는 사람
신조어과거 유행
뜻
직접 반려동물을 키우지는 않지만, 인터넷 영상이나 사진으로 다른 사람의 반려동물을 보며 즐기는 사람을 말해요.
이렇게 써요
“고양이 못 키우니까 랜선집사로 만족 중이야.”
반려동물 영상을 즐겨 볼 때
유래
인터넷을 뜻하는 '랜선'과 '집사'를 합친 말로, 반려동물 유튜브와 SNS가 인기를 끌며 퍼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영상으로 반려동물을 즐기는 사람
- 온라인 반려동물 애호가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고양이 못 키우니까 랜선집사로 만족 중이야.
바꾼 문장: 고양이 못 키우니까 영상으로 남의 고양이 보는 걸로 만족하고 있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친근함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유튜브
- 인스타그램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8년 3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랜선집사’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