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는 말이야
'나 때는 말이야'를 비꼬는 말
밈가끔 사용
뜻
윗사람이 '나 때는 말이야'로 시작하며 자기 시절 이야기를 늘어놓는 것을 비꼬는 말이에요.
이렇게 써요
“부장님 또 라떼는 말이야 시작하셨어.”
옛날 얘기를 늘어놓을 때
유래
'나 때는'과 발음이 비슷한 커피 '라떼'로 바꿔 부른 말장난이에요. 2019년 무렵 SNS와 광고에서 널리 퍼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나 때는 말이야
- 옛날이야기 늘어놓기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부장님 또 라떼는 말이야 시작하셨어.
바꾼 문장: 부장님 또 '나 때는 말이야' 시작하셨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비꼼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직장
- 온라인 커뮤니티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가끔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알아듣는 사람은 많지만 예전만큼 자주 쓰이지는 않아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2년 3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라떼는 말이야’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