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곡옾눞
폭풍눈물을 뒤집어 쓴 말
밈과거 유행
뜻
'폭풍눈물'을 180도 돌려 쓴 글자 놀이로, 감동해서 눈물이 쏟아진다는 뜻이에요.
이렇게 써요
“마지막 화 보고 롬곡옾눞했다.”
크게 감동했을 때
유래
'폭풍눈물'을 거꾸로 뒤집으면 비슷한 모양이 되는 데서 나온 야민정음 표현이에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폭풍 눈물
- 펑펑 울음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마지막 화 보고 롬곡옾눞했다.
바꾼 문장: 마지막 화 보고 눈물을 펑펑 쏟았다.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 과장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8년 10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롬곡옾눞’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