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어떤 일을 하는 사람, 그런 성향의 사람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어떤 행동을 하거나 특징을 가진 사람을 가리키려고 말 뒤에 붙이는 말이에요. '일잘러', '프로불편러', '프로참석러'처럼 써요.
이렇게 써요
“나는 약속마다 빠지지 않는 프로참석러야.”
자기 성향을 소개할 때
유래
영어에서 사람을 나타내는 '-er'을 한국어 말 뒤에 붙인 것으로, 2010년대 중반부터 SNS와 커뮤니티에서 활발하게 쓰였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하는 사람
- -꾼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나는 약속마다 빠지지 않는 프로참석러야.
바꾼 문장: 나는 약속마다 빠지지 않고 꼭 참석하는 사람이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인스타그램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