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빌딩
팀을 젊은 선수 중심으로 새로 짜는 일
스포츠여전히 사용
뜻
스포츠에서 당장의 성적보다 미래를 보고 젊은 선수 위주로 팀을 다시 꾸리는 일을 말해요. 회사나 조직을 새로 정비한다는 뜻으로 일상에서도 써요.
이렇게 써요
“올해는 성적 욕심 버리고 리빌딩에 집중한대.”
팀이 세대교체를 선언했을 때
유래
'다시 짓는다'는 뜻의 영어 rebuilding에서 왔어요. 프로 스포츠 기사와 팬 커뮤니티에서 흔히 쓰이다가 다른 분야로도 퍼졌어요.
올바른 표현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올해는 성적 욕심 버리고 리빌딩에 집중한대.
바꾼 문장: 올해는 성적 욕심 버리고 세대교체에 집중한대.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친근함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온라인 커뮤니티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4년 1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2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리빌딩’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