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건
기대를 모으는 젊은 선수, 특히 젊은 투수
스포츠여전히 사용
뜻
야구에서 주로 젊고 공이 빠른 유망한 투수를 부르는 말이에요. 축구·농구·배구 등 다른 종목에서도 젊은 주축 선수를 영건이라고 불러요.
이렇게 써요
“올해는 우리 팀 영건들이 선발 로테이션을 꽉 잡아 줬어.”
젊은 투수들의 활약을 말할 때
유래
영어 'young gun'(젊은 총잡이)에서 온 말이에요. 미국 야구에서 젊은 선발 투수 셋을 '영건 3인방'처럼 부르던 표현이 국내 기사와 중계로 들어와 굳어졌다고 알려져 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젊은 투수
- 젊은 유망 선수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올해는 우리 팀 영건들이 선발 로테이션을 꽉 잡아 줬어.
바꾼 문장: 올해는 우리 팀 젊은 투수들이 선발 로테이션을 든든하게 지켜 줬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긍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6년 8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7%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영건’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