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보이
수영 선수 박태환을 부르는 별명
스포츠가끔 사용
뜻
수영에서 박태환 선수를 부르는 별명이에요. 바다 소년이라는 뜻으로, 한국 수영을 세계 정상에 올려놓은 그의 상징처럼 쓰였어요.
이렇게 써요
“마린보이 이후로 한국 수영이 이렇게 주목받는 건 오랜만이야.”
한국 수영의 성과를 말할 때
유래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자유형 400m 금메달 무렵 언론과 팬들 사이에서 널리 쓰였다고 알려져 있어요. 지금은 다른 젊은 수영 선수에게 '제2의 마린보이'처럼 붙기도 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박태환 선수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마린보이 이후로 한국 수영이 이렇게 주목받는 건 오랜만이야.
바꾼 문장: 박태환 선수 이후로 한국 수영이 이렇게 주목받는 건 오랜만이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긍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가끔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알아듣는 사람은 많지만 예전만큼 자주 쓰이지는 않아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7년 6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9%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마린보이’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