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셀
다른 표기: 리셀러
한정판을 사서 웃돈을 받고 되파는 것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구하기 어려운 한정판 신발·명품·굿즈 등을 사서 웃돈을 붙여 다시 파는 것을 말해요. 그렇게 파는 사람은 '리셀러'라고 해요.
이렇게 써요
“그 운동화 리셀가가 정가의 세 배래.”
한정판 되팔이 가격을 말할 때
유래
'다시 팔다'라는 뜻의 영어 'resell'에서 온 말로, 2010년대 후반 한정판 운동화 유행과 함께 널리 쓰였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되팔기
- 웃돈 거래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그 운동화 리셀가가 정가의 세 배래.
바꾼 문장: 그 운동화 되파는 가격이 정가의 세 배래.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친근함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유튜브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2년 9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6%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리셀’, ‘리셀러’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