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미
원가보다 웃돈을 붙인 것
줄임말여전히 사용
뜻
구하기 어려운 표나 굿즈 등에 원래 가격보다 더 붙여 받는 웃돈, 또는 그렇게 되파는 일을 말해요. '플미 붙었다', '플미충'처럼 부정적으로 많이 써요.
이렇게 써요
“그 콘서트 표 벌써 플미 붙어서 두 배래.”
웃돈이 붙은 가격을 말할 때
유래
'프리미엄(premium)'을 줄인 말로, 콘서트 표 되팔기와 굿즈 거래 문화에서 널리 쓰였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웃돈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그 콘서트 표 벌써 플미 붙어서 두 배래.
바꾼 문장: 그 콘서트 표 벌써 웃돈 붙어서 두 배래.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부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X(트위터)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7년 7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3%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플미’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