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런
가게 문 열자마자 달려가기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한정 상품이나 인기 매장을 이용하려고 문이 열리기 전부터 줄을 섰다가 들어가는 것을 말해요.
이렇게 써요
“그 빵집은 오픈런 안 하면 다 팔려.”
인기 가게에 갈 때
유래
'오픈(open)'과 '달리다(run)'를 합친 말로, 2020년대 초 명품 매장 대기 줄이 화제가 되며 널리 쓰였어요.
올바른 표현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그 빵집은 오픈런 안 하면 다 팔려.
바꾼 문장: 그 빵집은 문 열기 전부터 줄 안 서면 다 팔려.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과장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일상 대화
- 방송·예능
- 인스타그램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2년 5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5%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오픈런’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