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여왕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를 부르는 별명
스포츠과거 유행
뜻
피겨스케이팅에서 김연아 선수를 '피겨의 여왕'이라는 뜻으로 부르는 별명이에요. 은퇴 뒤에도 그를 가리키는 말로 널리 쓰여요.
이렇게 써요
“피겨여왕 경기 영상은 지금 다시 봐도 소름 돋아.”
김연아 선수의 경기를 떠올릴 때
유래
2010년 밴쿠버 올림픽 금메달 등 세계 정상급 활약을 하면서 언론과 팬들이 붙여 준 별명으로 알려져 있어요. 'Queen Yuna'라는 영어 별명도 함께 쓰였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김연아 선수
- 피겨스케이팅의 여왕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피겨여왕 경기 영상은 지금 다시 봐도 소름 돋아.
바꾼 문장: 김연아 선수의 경기 영상은 지금 다시 봐도 소름이 돋아.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긍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일상 대화
- 유튜브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8년 2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3%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피겨여왕’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