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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다리

반려동물의 죽음을 돌려 이르는 말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반려동물이 세상을 떠났다는 것을 '무지개다리를 건넜다'처럼 부드럽게 표현하는 말이에요.

이렇게 써요

  • “15년 함께한 우리 콩이가 어제 무지개다리를 건넜어.”
    반려동물이 떠났음을 알릴 때

유래

세상을 떠난 반려동물이 무지개다리 너머에서 주인을 기다린다는 내용의 외국 시에서 나왔다는 설명이 많아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세상을 떠남
  • 죽음

문장으로 바꾸면

  • 신조어를 쓴 문장: 15년 함께한 우리 콩이가 어제 무지개다리를 건넜어.

    바꾼 문장: 15년 함께한 우리 콩이가 어제 세상을 떠났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부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인스타그램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네이버 검색 추이최근 2026년 9월 · 9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1. 과거 유행
  2. 거의 사용하지 않음
  3. 가끔 사용
  4. 여전히 사용
  5.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8년 6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9%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무지개다리’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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