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멍
물을 보며 멍하니 있기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바다나 강, 어항 속 물을 바라보며 아무 생각 없이 쉬는 것을 말해요. 모닥불을 보면 '불멍', 숲을 보면 '숲멍'이라고 해요.
이렇게 써요
“주말엔 바닷가 가서 물멍 하면서 쉬고 싶다.”
쉬고 싶을 때
유래
'물'과 '멍때리기'를 합친 말로, 캠핑과 휴식 문화가 유행한 2020년 무렵 '불멍'과 함께 널리 퍼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물 보며 멍하니 있기
- 물 바라보며 쉬기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주말엔 바닷가 가서 물멍 하면서 쉬고 싶다.
바꾼 문장: 주말엔 바닷가 가서 바다를 멍하니 바라보며 쉬고 싶다.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긍정적
- 친근함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인스타그램
- 유튜브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2년 12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6%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물멍’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