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다른 표기: 미쳤다리
너무 좋거나 대단하다는 칭찬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원래 뜻과 달리 무언가가 놀라울 만큼 좋거나 뛰어날 때 하는 칭찬이에요. '이 노래 미쳤다', '비주얼 미쳤다'처럼 써요.
이렇게 써요
“이번 무대 의상 미쳤다. 누가 골랐어?”
무언가를 크게 칭찬할 때
유래
정도가 상식을 넘어섰다는 느낌을 강조하는 말로 쓰이다가, 2010년대 후반부터 칭찬하는 감탄사로 널리 쓰이게 됐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굉장하다
- 끝내준다
- 훌륭하다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이번 무대 의상 미쳤다. 누가 골랐어?
바꾼 문장: 이번 무대 의상 정말 멋지다. 누가 골랐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감탄
- 긍정적
- 과장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일상 대화
- X(트위터)
- 인스타그램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3년 10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5%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미쳤다’, ‘미쳤다리’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