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날리면
다른 표기: 날리면 · 바이든-날리면
잘 안 들리는 발언을 두고 해석이 갈린 논란
정치과거 유행
뜻
2022년 윤석열 당시 대통령의 발언이 '바이든'인지 '날리면'인지를 두고 벌어진 논란을 말해요. 지금은 정치인이 한 말을 두고 엉뚱하게 해명하거나 해석이 엇갈릴 때 빗대어 쓰여요.
이렇게 써요
“이번 해명은 거의 '바이든 날리면 시즌2'라는 말까지 나오더라.”
정치인의 해명이 논란이 될 때
유래
2022년 9월 미국 방문 중 대통령의 혼잣말이 카메라에 잡혔고, 언론은 '바이든'이라고 보도했지만 대통령실은 '날리면'이었다고 해명했어요. 이 일이 보도 제재와 소송으로까지 이어지며 널리 알려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말 바꾸기 해명
- 억지 해명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이번 해명은 거의 '바이든 날리면 시즌2'라는 말까지 나오더라.
바꾼 문장: 이번 해명은 거의 예전 억지 해명 논란의 재연이라는 말까지 나오더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비꼼
- 공식적인 자리에선 부적절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X(트위터)
- 방송·예능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2년 9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바이든 날리면’, ‘날리면’, ‘바이든-날리면’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