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 따봉
다른 표기: 체리따봉
2022년 대통령 메시지 노출 사건을 가리키는 말
정치과거 유행
뜻
2022년 국회에서 대통령과 여당 원내대표가 주고받은 메시지가 카메라에 찍힌 사건을 말해요. 정치인의 휴대전화 화면이 노출돼 파장이 일 때 자주 다시 언급돼요.
이렇게 써요
“국회에서 또 휴대폰 화면이 찍혔네. 체리 따봉 때 생각난다.”
정치인 메시지가 노출된 일을 볼 때
유래
2022년 7월 대정부질문 중 권성동 당시 원내대표의 휴대전화에 윤석열 당시 대통령이 보낸 '내부 총질이나 하던 당대표' 메시지와 체리 캐릭터가 엄지를 든 이모티콘이 찍히면서 나온 말이에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대통령 메시지 노출 사건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국회에서 또 휴대폰 화면이 찍혔네. 체리 따봉 때 생각난다.
바꾼 문장: 국회에서 또 휴대폰 화면이 찍혔네. 2022년 대통령 메시지 노출 사건 때 생각난다.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비꼼
- 공식적인 자리에선 부적절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X(트위터)
- 방송·예능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2년 8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체리 따봉’, ‘체리따봉’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