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사과
다른 표기: 개 사과
진정성 없는 사과를 비꼬는 말
정치과거 유행
뜻
진심이 느껴지지 않거나 오히려 상대를 놀리는 듯한 사과를 비꼬는 말이에요. 정치인이나 기업인의 사과가 논란이 될 때 '개사과 시즌2'처럼 쓰여요.
이렇게 써요
“그 기자회견은 사과가 아니라 거의 개사과였다는 반응이 많아.”
진정성 없는 사과를 비판할 때
유래
2021년 10월 윤석열 당시 대선 예비후보가 전두환 관련 발언을 사과한 직후, 후보 측 SNS에 반려견에게 사과를 주는 사진이 올라와 논란이 된 일에서 나왔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진정성 없는 사과
- 보여 주기식 사과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그 기자회견은 사과가 아니라 거의 개사과였다는 반응이 많아.
바꾼 문장: 그 기자회견은 사과가 아니라 거의 진정성 없는 사과였다는 반응이 많아.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비꼼
- 부정적
- 공식적인 자리에선 부적절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X(트위터)
- 방송·예능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1년 10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개사과’, ‘개 사과’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