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모
반말 모드, 서로 반말하기로 함
SNS여전히 사용
뜻
온라인에서 알게 된 사람끼리 서로 말을 놓자고 할 때 쓰는 말이에요. 존댓말을 쓰자는 건 '존모'라고 해요.
이렇게 써요
“우리 동갑이네요! 반모 할래요?”
SNS 친구와 친해질 때
유래
'반말 모드'를 줄인 말로, 팬덤과 SNS에서 처음 대화를 나눌 때 '반모 가능해요?'처럼 쓰여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말 놓기
- 반말하기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우리 동갑이네요! 반모 할래요?
바꾼 문장: 우리 동갑이네요! 말 놓을래요?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친근함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X(트위터)
- 인스타그램
- 메신저·단톡방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1년 1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4%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반모’, ‘존모’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