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계
주로 쓰는 원래 SNS 계정
SNS여전히 사용
뜻
여러 계정 가운데 가장 많이 쓰는 원래 계정을 말해요. 따로 만든 계정은 '부계'라고 해요.
이렇게 써요
“본계엔 여행 사진만 올리고 일상은 부계에 올려.”
계정을 나눠 쓸 때
유래
'본(本) 계정'을 줄인 말로, 한 사람이 여러 SNS 계정을 운영하는 일이 흔해지면서 쓰이기 시작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원래 계정
- 주 계정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본계엔 여행 사진만 올리고 일상은 부계에 올려.
바꾼 문장: 원래 계정엔 여행 사진만 올리고 일상은 따로 만든 계정에 올려.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친근함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인스타그램
- X(트위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7년 9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본계’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