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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계

본 계정 말고 따로 만든 두 번째 SNS 계정

SNS여전히 사용

뜻

주로 쓰는 본계정과 별도로 만든 SNS 계정이에요. 친한 사람들만 보는 일상 기록용이나 취미용으로 따로 운영하는 경우가 많아요.

이렇게 써요

  • “이건 본계 말고 부계에 올려야겠다.”
    올릴 계정을 고를 때

유래

'부(副) 계정'의 줄임말이에요. 인스타그램에서 여러 계정을 쉽게 전환할 수 있게 되면서 널리 쓰였어요. 본계정은 '본계'라고 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보조 계정
  • 두 번째 계정

문장으로 바꾸면

  • 신조어를 쓴 문장: 이건 본계 말고 부계에 올려야겠다.

    바꾼 문장: 이건 원래 계정 말고 보조 계정에 올려야겠다.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친근함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인스타그램
  • X(트위터)

지금도 많이 쓰나요?

네이버 검색 추이최근 2026년 9월 · 18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1. 과거 유행
  2. 거의 사용하지 않음
  3. 가끔 사용
  4. 여전히 사용
  5.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2년 11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8%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부계’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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