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수
대학을 다니면서 수능을 다시 준비하는 것
기타여전히 사용
뜻
대학에 적을 둔 채 한 학기 정도만 다니거나 휴학하고, 더 원하는 학교에 가려고 다시 수능을 준비하는 것을 말해요.
이렇게 써요
“1학기만 다니고 2학기에 휴학해서 반수 해 보려고.”
대학을 다니며 입시를 다시 볼 때
유래
1년을 통째로 쓰는 '재수'에 비해 절반 정도만 투자한다는 뜻에서 '반(半)'을 붙였다는 설명이 많아요. 다시 반수를 하면 '삼반수'라고도 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대학 다니며 재수하기
- 수능 다시 준비하기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1학기만 다니고 2학기에 휴학해서 반수 해 보려고.
바꾼 문장: 1학기만 다니고 2학기에 휴학해서 수능을 다시 준비해 보려고.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친근함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6년 5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1%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반수’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