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터
다른 표기: 새내기 배움터
새내기 새로 배움터, 대학 신입생 행사
기타여전히 사용
뜻
대학 입학 전후에 신입생들이 선배들과 함께 학교와 학과를 알아 가는 오리엔테이션 행사를 말해요.
이렇게 써요
“새터에서 만난 동기랑 아직도 제일 친해.”
대학 첫 기억을 말할 때
유래
'새내기 새로 배움터'를 줄인 말이에요. 학교에 따라 'OT(오리엔테이션)'라고 부르기도 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 새내기 새로 배움터
- 신입생 환영회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새터에서 만난 동기랑 아직도 제일 친해.
바꾼 문장: 신입생 환영회에서 만난 동기랑 아직도 제일 친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친근함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일상 대화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6년 2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2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새터’, ‘새내기 배움터’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