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수능
유난히 어렵게 출제된 수능
신조어과거 유행
뜻
난도가 높아 체감상 아주 어려웠던 수능을 말해요. 반대로 쉬웠던 수능은 '물수능'이라고 해요.
이렇게 써요
“올해 국어가 너무 어려워서 다들 불수능이래.”
시험이 어렵게 나왔을 때
유래
불처럼 뜨겁게 어려웠다는 뜻에서 '불'을 붙인 말로 알려져 있어요. 수능 난이도를 다루는 뉴스와 수험생 커뮤니티에서 매년 등장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어려운 수능
- 고난도 수능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올해 국어가 너무 어려워서 다들 불수능이래.
바꾼 문장: 올해 국어가 너무 어려워서 다들 이번 수능이 아주 어려웠대.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과장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온라인 커뮤니티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7년 11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불수능’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