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암
보는 사람을 몹시 답답하게 만듦
인터넷 용어여전히 사용
뜻
암이 생길 것처럼 몹시 답답하고 짜증 나게 만드는 상황이나 사람을 과장해서 이르는 말이에요. '발암 캐릭터'처럼 써요.
이렇게 써요
“주인공이 또 오해만 하네. 진짜 발암 전개다.”
보기 답답할 때
유래
암을 일으킨다는 뜻의 '발암'을 빌린 과장 표현으로, 2010년대 초중반 드라마와 웹툰 댓글에서 퍼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속 터짐
- 몹시 답답함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주인공이 또 오해만 하네. 진짜 발암 전개다.
바꾼 문장: 주인공이 또 오해만 하네. 정말 속 터지는 전개다.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부정적
- 과장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유튜브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6년 1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4%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발암’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