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
다른 표기: 사이다 발언
답답한 상황을 시원하게 해결함
밈여전히 사용
뜻
꽉 막힌 상황을 통쾌하게 해결하거나 속 시원한 말을 하는 것을 말해요. 반대로 답답하면 '고구마'라고 해요.
이렇게 써요
“주인공이 드디어 할 말 다 했어. 완전 사이다!”
통쾌한 장면을 봤을 때
유래
탄산음료 사이다를 마신 듯 시원하다는 뜻에서 왔어요. 드라마와 웹툰 댓글에서 '고구마'와 짝을 이뤄 퍼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속 시원함
- 통쾌함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주인공이 드디어 할 말 다 했어. 완전 사이다!
바꾼 문장: 주인공이 드디어 할 말 다 했어. 정말 속 시원하다!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긍정적
- 감탄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방송·예능
- 유튜브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8년 12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5%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사이다’, ‘사이다 발언’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