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따
마음에 드는 사람의 전화번호를 물어봄
연애여전히 사용
뜻
길이나 가게 등에서 처음 본 사람에게 호감을 느껴 연락처를 물어보는 것을 말해요.
이렇게 써요
“카페에서 번따 당했는데 너무 당황했어.”
연락처를 물어봤을 때
유래
'번호 따기'를 줄인 말로, SNS와 연애 커뮤니티에서 널리 쓰여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연락처 묻기
- 전화번호 묻기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카페에서 번따 당했는데 너무 당황했어.
바꾼 문장: 카페에서 누가 내 전화번호를 물어봤는데 너무 당황했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일상 대화
- 유튜브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5년 12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32%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번따’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