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초사회
분과 초 단위로 시간을 아끼는 사회
신조어과거 유행
뜻
시간을 돈처럼 귀하게 여겨 분·초 단위로 쪼개 쓰고 효율을 따지는 요즘 사회 분위기를 말해요.
이렇게 써요
“영상도 1.5배속으로 보는 분초사회라니까.”
시간 효율을 따지는 분위기를 말할 때
유래
'분'과 '초'에 '사회'를 붙인 말로, 2024년 트렌드를 다룬 책과 언론에서 소개되며 알려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시간을 쪼개 쓰는 사회
- 시간 효율을 따지는 사회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영상도 1.5배속으로 보는 분초사회라니까.
바꾼 문장: 영상도 1.5배속으로 볼 만큼 시간을 쪼개 쓰는 사회라니까.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친근함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4년 1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분초사회’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