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멍
타는 불을 보며 멍하니 쉬는 것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모닥불이나 장작불이 타는 모습을 바라보며 아무 생각 없이 쉬는 것을 말해요.
이렇게 써요
“캠핑 가서 밤새 불멍하니까 머리가 맑아졌어.”
쉬면서 마음을 비울 때
유래
'불'과 '멍때리기'를 합친 말이에요. 2020년 무렵 캠핑이 유행하면서 널리 퍼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불 보며 멍하니 쉬기
- 모닥불 바라보기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캠핑 가서 밤새 불멍하니까 머리가 맑아졌어.
바꾼 문장: 캠핑 가서 밤새 모닥불을 멍하니 바라보니까 머리가 맑아졌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긍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인스타그램
- 유튜브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0년 4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5%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불멍’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