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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호감

호감이 가지 않음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사람이나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고 정이 가지 않는다는 뜻이에요. 반대말은 '호감'이에요.

이렇게 써요

  • “처음엔 비호감이었는데 알고 보니 괜찮은 사람이더라.”
    첫인상을 말할 때

유래

'호감'에 부정의 뜻인 '비(非)'를 붙인 말로, 2000년대 중반 방송에서 많이 쓰이며 퍼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호감이 가지 않음
  • 정이 안 가는 사람

문장으로 바꾸면

  • 신조어를 쓴 문장: 처음엔 비호감이었는데 알고 보니 괜찮은 사람이더라.

    바꾼 문장: 처음엔 정이 안 갔는데 알고 보니 괜찮은 사람이더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부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일상 대화
  • 방송·예능

지금도 많이 쓰나요?

네이버 검색 추이최근 2026년 9월 · 7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1. 과거 유행
  2. 거의 사용하지 않음
  3. 가끔 사용
  4. 여전히 사용
  5.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2년 3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7%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비호감’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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