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호감
호감이 가지 않음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사람이나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고 정이 가지 않는다는 뜻이에요. 반대말은 '호감'이에요.
이렇게 써요
“처음엔 비호감이었는데 알고 보니 괜찮은 사람이더라.”
첫인상을 말할 때
유래
'호감'에 부정의 뜻인 '비(非)'를 붙인 말로, 2000년대 중반 방송에서 많이 쓰이며 퍼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호감이 가지 않음
- 정이 안 가는 사람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처음엔 비호감이었는데 알고 보니 괜찮은 사람이더라.
바꾼 문장: 처음엔 정이 안 갔는데 알고 보니 괜찮은 사람이더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부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일상 대화
- 방송·예능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2년 3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7%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비호감’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