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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볼

다른 표기: 빈 볼

투수가 타자 몸이나 머리 쪽으로 일부러 던지는 위협구

스포츠과거 유행

뜻

야구에서 투수가 타자를 위협하거나 기세를 꺾으려고 일부러 머리나 몸 쪽으로 던지는 공을 말해요. 운동 밖에서는 상대를 겨냥해 일부러 던지는 날 선 말이나 공격을 빗대어 쓰기도 해요.

이렇게 써요

  • “홈런 치고 너무 요란하게 빠던 하면 다음 타석에 빈볼 날아올 수도 있어.”
    야구의 불문율을 설명할 때

유래

영어 'beanball'에서 온 말이에요. 'bean(콩)'이 미국 속어로 사람의 머리를 가리켜서, 원래는 머리를 노린 공을 뜻했다고 알려져 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위협구
  • 고의 몸맞는공

문장으로 바꾸면

  • 신조어를 쓴 문장: 홈런 치고 너무 요란하게 빠던 하면 다음 타석에 빈볼 날아올 수도 있어.

    바꾼 문장: 홈런 치고 너무 요란하게 방망이를 던지면 다음 타석에 일부러 몸 쪽으로 던지는 위협구가 날아올 수도 있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부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온라인 커뮤니티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네이버 검색 추이최근 2026년 9월 · 3

지금 상태

과거 유행

  1. 과거 유행
  2. 거의 사용하지 않음
  3. 가끔 사용
  4. 여전히 사용
  5.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8년 8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3%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빈볼’, ‘빈 볼’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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