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세다
몹시 힘들고 고되다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일이나 일정이 몹시 힘들고 버겁다는 뜻이에요.
이렇게 써요
“이번 주 일정 진짜 빡세다. 주말엔 무조건 쉰다.”
일이 많고 힘들 때
유래
'힘들다'를 세게 이르는 속된 표현으로 군대와 학교 등에서 오래전부터 쓰여 왔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고되다
- 힘들다
- 벅차다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이번 주 일정 진짜 빡세다. 주말엔 무조건 쉰다.
바꾼 문장: 이번 주 일정 정말 고되다. 주말엔 무조건 쉰다.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공식적인 자리에선 부적절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일상 대화
- 직장
- 메신저·단톡방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3년 3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36%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빡세다’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