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치다
몹시 화가 나다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몹시 화가 나거나 짜증이 난다는 뜻이에요. 거친 느낌이 있어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쓰지 않아요.
이렇게 써요
“줄 서서 기다렸는데 내 앞에서 품절이라니 진짜 빡친다.”
크게 짜증 났을 때
유래
청소년들 사이에서 쓰이다 인터넷을 통해 널리 퍼진 말이에요. 언제 어디서 생겼는지는 여러 설이 있어 분명하지 않아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화나다
- 짜증 나다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줄 서서 기다렸는데 내 앞에서 품절이라니 진짜 빡친다.
바꾼 문장: 줄 서서 기다렸는데 내 앞에서 품절이라니 정말 화난다.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부정적
- 공식적인 자리에선 부적절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일상 대화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7년 1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3%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빡치다’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