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퇴
퇴근 시간이 되자마자 정시에 퇴근함
직장인여전히 사용
뜻
업무 시간이 끝나면 칼같이 바로 퇴근하는 것을 말해요. '칼퇴한다', '칼퇴각'처럼 써요. 원래는 당연한 일이지만, 야근이 잦은 분위기에서 반가운 일처럼 쓰이는 말이에요.
이렇게 써요
“오늘은 약속 있어서 무조건 칼퇴해야 돼.”
퇴근 계획을 말할 때
유래
'칼같이 퇴근한다'를 줄인 말이에요. 2000년대 직장인들 사이에서 쓰이기 시작해 지금까지 꾸준히 쓰여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정시 퇴근
- 제때 퇴근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오늘은 약속 있어서 무조건 칼퇴해야 돼.
바꾼 문장: 오늘은 약속 있어서 무조건 정시에 퇴근해야 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긍정적
- 친근함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직장
- 메신저·단톡방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2년 3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26%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칼퇴’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