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 때리다
아픈 곳을 정확히 찌르다
밈여전히 사용
뜻
듣는 사람이 아플 만큼 핵심을 정확하게 짚는 말을 한다는 뜻이에요. '뼈 때리는 조언'처럼 써요.
이렇게 써요
“계획만 세우고 안 한다는 말, 너무 뼈 때린다.”
정곡을 찔렸을 때
유래
뼈를 맞은 듯 아프다는 데서 나온 말로, '팩트 폭력'과 함께 2010년대 후반 널리 쓰이게 됐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정곡을 찌르다
- 아픈 데를 찌르다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계획만 세우고 안 한다는 말, 너무 뼈 때린다.
바꾼 문장: 계획만 세우고 안 한다는 말, 너무 정곡을 찌른다.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과장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유튜브
- 온라인 커뮤니티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8년 9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뼈 때리다’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