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여동생
온 국민이 여동생처럼 아끼는 여성 연예인
유행어여전히 사용
뜻
어리고 친근한 이미지로 많은 사람에게 여동생처럼 사랑받는 여성 연예인을 부르는 말이에요.
이렇게 써요
“그 배우는 데뷔 때부터 국민 여동생으로 불렸어.”
친근한 연예인을 소개할 때
유래
2000년대 중반 배우 문근영 등을 부르며 널리 알려졌고, 이후 비슷한 이미지의 연예인에게 이어서 쓰였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온 국민의 여동생
- 모두가 아끼는 막내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그 배우는 데뷔 때부터 국민 여동생으로 불렸어.
바꾼 문장: 그 배우는 데뷔 때부터 온 국민이 여동생처럼 아꼈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긍정적
- 친근함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8년 2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2%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국민 여동생’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