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
다른 표기: 엠티
단체로 떠나는 친목 여행
기타여전히 사용
뜻
대학교 학과나 동아리, 회사 사람들이 함께 1박 2일 정도 놀러 가서 친해지는 모임을 말해요.
이렇게 써요
“이번 MT는 가평으로 간대.”
단체 여행을 준비할 때
유래
영어 'Membership Training'의 줄임말로 알려져 있어요. 영어권에서는 잘 쓰지 않는 한국식 표현이에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모꼬지
- 수련회
- 친목 여행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이번 MT는 가평으로 간대.
바꾼 문장: 이번 수련회는 가평으로 간대.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친근함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6년 3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8%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MT’, ‘엠티’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