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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대통령

국정을 이끌 힘을 잃은 대통령

정치과거 유행

뜻

지지율 하락이나 여당과의 갈등 등으로 국정 운영 동력을 잃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대통령을 말해요. 대통령을 비판하거나 그런 처지가 될까 걱정할 때 써요.

이렇게 써요

  • “이러다 임기 중반에 식물 대통령 되는 거 아니냐는 말까지 나오더라.”
    국정 동력 상실을 걱정할 때

유래

움직이지 못하는 식물에 빗댄 말로, '식물 국회'처럼 정치권에서 힘을 잃은 기관을 가리킬 때 쓰는 표현의 하나예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힘을 잃은 대통령
  • 국정 동력을 잃은 대통령

문장으로 바꾸면

  • 신조어를 쓴 문장: 이러다 임기 중반에 식물 대통령 되는 거 아니냐는 말까지 나오더라.

    바꾼 문장: 이러다 임기 중반에 힘을 잃은 대통령이 되는 거 아니냐는 말까지 나오더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부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네이버 검색 추이최근 2026년 9월 · 0

지금 상태

과거 유행

  1. 과거 유행
  2. 거의 사용하지 않음
  3. 가끔 사용
  4. 여전히 사용
  5.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2년 2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식물 대통령’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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