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대통령
국정을 이끌 힘을 잃은 대통령
정치과거 유행
뜻
지지율 하락이나 여당과의 갈등 등으로 국정 운영 동력을 잃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대통령을 말해요. 대통령을 비판하거나 그런 처지가 될까 걱정할 때 써요.
이렇게 써요
“이러다 임기 중반에 식물 대통령 되는 거 아니냐는 말까지 나오더라.”
국정 동력 상실을 걱정할 때
유래
움직이지 못하는 식물에 빗댄 말로, '식물 국회'처럼 정치권에서 힘을 잃은 기관을 가리킬 때 쓰는 표현의 하나예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힘을 잃은 대통령
- 국정 동력을 잃은 대통령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이러다 임기 중반에 식물 대통령 되는 거 아니냐는 말까지 나오더라.
바꾼 문장: 이러다 임기 중반에 힘을 잃은 대통령이 되는 거 아니냐는 말까지 나오더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부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2년 2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식물 대통령’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